은퇴자금 계산기 (2026년)
최종 검토2026년 시행 제도·세법 기준
앞의 계산기들이 제도를 하나씩 다뤘다면, 여기는 넷을 합쳐 보는 자리입니다. 얼마가 필요하고 얼마가 모이는지, 그리고 그 차이를 무엇으로 메울 수 있는지를 계산합니다. 다만 이 페이지의 숫자는 법령이 정한 값이 아니라 가정 위에 서 있습니다 - 맞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결과를 흔드는지 보는 데 쓰세요.
- 은퇴 나이가 가장 크게 흔듭니다 - 미루면 세 가지가 한꺼번에 좋아집니다
- 연금은 은퇴하자마자 나오지 않습니다 - 평균 53세에 그만두고 63~65세에 시작합니다
- 물가 1%p가 필요 자금을 3분의 1 가까이 움직입니다 - 가장 조용하고 가장 큰 변수입니다
- 여기에는 법정 수치가 거의 없습니다 - 가정을 밝히지 않는 계산은 점집입니다
적용 내역 - 이 결과가 나온 이유
연도별 흐름 - 언제 얼마를 빼 쓰게 되는가
본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수령액·세액·보험료는 개인의 가입 이력과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가입 금융회사·홈택스·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소관 기관이나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앞의 계산기들과 성격이 다릅니다
국민연금·퇴직금·세액공제·연금소득세는 법이 숫자를 정해 둔 계산이었습니다. 조문을 찾아 그대로 적용하면 답이 하나로 나옵니다. 은퇴 설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물가가 몇 %일지, 수익률이 얼마일지, 내가 몇 살까지 살지를 정해 주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값을 세 등급으로 갈라 씁니다.
| 등급 | 예 | 화면에 어떻게 쓰나 |
|---|---|---|
| 법이 정한 값 | 법정 정년 60세, 기초연금 기준연금액 | 근거 조문을 적습니다 |
| 기관이 조사한 값 | 기대여명, 소비자물가, 노후생활비, 퇴직 연령 | 기관 · 기준연도 · 발표일을 적습니다 |
| 이 사이트의 가정 | 계획 수명 90세, 수익률 4%·3% | 가정이라고 그대로 적고 바꿀 수 있게 합니다 |
연금은 은퇴하자마자 나오지 않습니다
노후 계획에서 가장 많이 빠뜨리는 것이 이 구간입니다. 소관이 다른 세 기관의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저절로 드러납니다.
| 나이 | 무엇 | 출처 |
|---|---|---|
| 53.0세 | 주된 일자리를 실제로 그만두는 나이 | 국가데이터처 (2026년 조사) |
| 60세 | 법정 정년 (하한이지 상한이 아닙니다) | 고령자고용법 제19조 |
| 63~65세 | 국민연금 지급개시연령 | 국민연금법 |
| 65.5세 | 건강수명 (병 없이 지내는 기간의 끝) |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명표 |
| 73.6세 | 일하고 싶다고 답한 나이 | 국가데이터처 (2026년 조사) |
53세에 그만두고 65세에 연금이 시작되면 12년이 빕니다. 이 구간은 연금이 한 푼도 들어오지 않아 생활비가 전액 모아 둔 자금에서 나갑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계산기에 넣는 은퇴 나이는 대개 60세나 65세입니다.
45세 · 은퇴 60세 · 연금 65세 · 지금 돈으로 월 300만원이 필요한 사람
연금이 없는 5년치 생활비가 2억 5,214만 2,304원입니다. 전체 필요 자금 8억 6,219만 7,014원의 29.2%입니다 - 기간으로는 30년 중 5년, 즉 16.7%밖에 안 되는데도 그렇습니다. 은퇴 직후라 물가 할인이 덜 되고, 무엇보다 들어오는 연금이 0이기 때문입니다.
연금이 은퇴와 동시에 시작된다고 잘못 계산하면 필요액이 7억 7,324만 9,904원으로 나옵니다. 8,894만 7,110원, 11.5%를 조용히 빼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의 폼은 나이를 따로 두 번 묻습니다. 내 지급개시연령은 출생연도로 정해지고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백기를 줄이는 방법으로 조기수령을 떠올리기 쉽지만 평생 감액이라 신중해야 합니다.
은퇴 나이를 미루면 세 배로 듣습니다
부족액을 줄이는 수단 중에 이만큼 강한 것이 없습니다. 은퇴를 늦추면 모으는 기간이 늘고, 쓰는 기간이 줄고, 연금 공백이 줄어듭니다. 셋이 같은 방향으로 겹칩니다.
| 은퇴 나이 | 필요 자금 | 모이는 자금 | 부족액 | 자금 바닥 |
|---|---|---|---|---|
| 53세 (실제 평균) | 9억 9,428만 2,568원 | 2억 5,185만 449원 | 7억 4,243만 2,119원 | 59세 |
| 55세 | 9억 6,391만 5,089원 | 2억 9,786만 645원 | 6억 6,605만 4,444원 | 61세 |
| 60세 (법정 정년) | 8억 6,219만 7,014원 | 4억 2,998만 8,724원 | 4억 3,220만 8,290원 | 73세 |
| 63세 | 7억 8,075만 7,624원 | 5억 2,263만 6,404원 | 2억 5,812만 1,220원 | 80세 |
| 65세 | 7억 1,669만 7,242원 | 5억 9,074만 2,735원 | 1억 2,595만 4,507원 | 85세 |
같은 사람, 같은 저축액입니다. 은퇴 나이만 바꿨습니다. 53세에 그만두면 자금이 59세에 바닥납니다 - 은퇴한 지 6년입니다. 65세까지 일하면 85세까지 버팁니다. 은퇴를 12년 미루는 것으로 자금 수명이 26년 늘어납니다.
물가는 가장 조용하고 가장 큰 변수입니다
수익률은 사람들이 신경 써서 고르지만 물가는 "적당히 2%"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결과를 흔드는 힘은 물가가 더 큽니다. 같은 사람의 필요 자금이 물가 가정 하나로 이렇게 달라집니다.
| 물가 | 필요 자금 | 60세 월 생활비 | 89세 월 생활비 | 자금 바닥 |
|---|---|---|---|---|
| 1% | 6억 5,234만 2,791원 | 348만 2,907원 | 464만 7,953원 | 77세 |
| 2% (기본값) | 8억 6,219만 7,014원 | 403만 7,605원 | 717만 159원 | 73세 |
| 3% | 11억 4,436만 7,811원 | 467만 3,902원 | 1,101만 4,357원 | 70세 |
| 4% | 15억 2,518만 3,054원 | 540만 2,831원 | 1,684만 9,545원 | 67세 |
2%에서 3%로 한 칸 올리면 필요 자금이 2억 8,217만 797원 늘어납니다 - 32.7%입니다. 지금 돈으로 월 300만원인 생활비가 89세에는 1,101만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기본값 2%는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이고, 2025년 실제 상승률은 2.1%였습니다.
그래서 명목 수익률만 보면 안 됩니다. 수익률 4%에 물가 2%면 실질 1.96%이고, 수익률 8%에 물가 6%도 실질로는 거의 같습니다. 계산기의 요약 줄에 실질수익률을 함께 표시하는 이유입니다. 물가와 기대수명을 정면으로 다룬 것은 필요 노후자금에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지점
① 기대수명을 계획 수명으로 쓰기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입니다. "한국인 기대수명 83.7세"는 2024년에 태어난 아기의 값입니다. 이미 65세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그보다 오래 삽니다.
| 지금 나이 | 남자 예상 수명 | 여자 예상 수명 |
|---|---|---|
| 40세 | 81.9세 | 87.4세 |
| 60세 | 83.7세 | 88.4세 |
| 65세 | 84.5세 | 88.7세 |
| 80세 | 88.5세 | 90.9세 |
65세 여자의 예상 수명 88.7세는 기대수명 86.6세보다 깁니다. 그 나이까지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 값은 평균이라 절반은 그보다 오래 삽니다 - 0세 여아가 90세를 넘겨 살 가능성도 낮지 않고, 100세까지 생존할 확률이 4.8%입니다. 노후자금은 평균에서 모자라면 되돌릴 방법이 없는 계획이라 평균보다 길게 잡습니다.
② 집을 노후자금에 넣기
살고 있는 집은 팔거나 담보로 잡지 않으면 생활비가 되지 않습니다. 집값을 자산에 더하면 준비율이 실제보다 훨씬 높게 나와 판단이 흐려집니다. 이 계산기의 "지금까지 모은 은퇴자금"에는 연금계좌와 금융자산만 넣으세요.
주택연금으로 집을 월 지급금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고, 이 계산기는 그것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쓸 계획이라면 노후 소득이 이 결과보다 많아지므로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확인해 더해 보세요.
③ 4% 룰을 그대로 대입하기
"모은 돈의 4%씩 빼 쓰면 30년 버틴다"는 규칙은 1994년에 미국 시장의 1926년 이후 수익률로 만든 것입니다. 세 가지가 우리와 어긋납니다.
| 4% 룰의 전제 | 우리 사정 |
|---|---|
| 미국 주식·채권의 역사 수익률 | 시장이 다릅니다 |
| 30년을 버티는 것이 목표 (65세 은퇴 가정) | 실제 퇴직은 53.0세라 40년이 됩니다 |
| 연금이 계산에 없음 | 국민연금이 시작되면 인출액이 확 줄어듭니다 |
그래서 이 계산기는 고정 비율로 빼지 않고 해마다 나이·생활비·연금을 다시 계산합니다. 계산기의 "연도별 흐름"을 펼치면 연금이 시작되는 해에 자산에서 빼는 돈이 뚝 떨어지는 것이 보입니다 - 고정 비율 인출은 그 계단을 만들지 못합니다.
④ 은퇴 후 생활비를 현재의 70%로 잡기
널리 쓰이는 어림이지만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고, 통계와 어긋나는 대목이 있습니다. 2024년 생명표의 건강수명은 65.5세인데 기대수명은 83.7세입니다 - 18.2년을 병을 안고 삽니다. 줄어드는 지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생활비를 은퇴 후 내내 같은 실질 금액으로 봅니다. 의료비가 늘어나는 것도, 활동이 줄어 지출이 줄어드는 것도 따로 세지 않습니다. 둘이 반대 방향이라 상쇄되는 폭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출 항목을 조사값으로 뜯어본 것은 필요 노후자금에 있습니다.
무엇부터 손대면 되는가
효과가 큰 순서로 놓으면 이렇습니다. 위쪽은 확실하지만 힘들고, 아래쪽은 쉬워 보이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 수단 | 효과 | 왜 |
|---|---|---|
| 은퇴를 미루기 | 가장 큼 | 모으는 기간 · 쓰는 기간 · 연금 공백이 한꺼번에 좋아집니다 |
| 연금을 늦춰 받기 | 큼 | 연기연금은 1년당 7.2% 늘고 평생 적용됩니다 |
| 생활비를 줄이기 | 큼 | 필요액이 생활비에 거의 비례합니다 |
| 저축을 늘리기 | 중간 | 남은 기간이 짧으면 복리가 일할 시간이 없습니다 |
| 수익률을 올리기 | 불확실 |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위험이 함께 커집니다 |
세액공제를 챙기는 것은 이 표의 어디에도 없지만 실제로는 즉시 효과가 있습니다 - 연금저축·IRP에 넣으면 그 해에 세금을 돌려받아 저축 여력이 늘어납니다. 연 900만원을 넣으면 소득에 따라 118만 8,000원에서 148만 5,000원을 돌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후자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한 마디로 알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리고 "10억이 필요하다"처럼 한 숫자로 답하는 글은 조건을 숨긴 것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은퇴를 60세에 하는지 53세에 하는지에 따라 필요액이 1억 3,208만 5,554원 달라지고, 물가를 2%로 보는지 3%로 보는지에 따라 2억 8,217만 797원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가 하려는 것은 금액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결과를 흔드는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흔드는 순서는 은퇴 나이, 물가, 계획 수명입니다.
기대수명 83.7세까지 계산하면 되나요?
그 값을 쓰면 짧게 잡습니다. 83.7년은 2024년에 태어난 아기의 기대수명이고, 이미 65세까지 살아남은 사람의 예상 수명은 남자 84.5세, 여자 88.7세입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예상 수명이 올라가는 것은 그 나이까지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기대여명은 평균이라 절반은 그보다 오래 삽니다. 이 계산기의 기본값 90세는 그 위에 여유를 둔 값이며, 법령이나 통계가 정한 숫자가 아니라 이 사이트의 가정입니다.
왜 은퇴 나이와 연금 시작 나이를 따로 묻나요?
두 나이가 실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된 일자리를 그만두는 나이는 평균 53.0세인데 국민연금은 63~65세에 시작합니다. 그 사이 10~12년은 연금이 한 푼도 들어오지 않아 생활비가 전액 모아 둔 자금에서 나갑니다. 이 구간을 연금 크레바스라고 부릅니다. 두 나이를 한 칸으로 받는 계산기는 이 구간을 빼먹어서, 같은 조건에서도 필요 자금을 8,894만원 적게 냅니다.
4% 룰로 계산하면 안 되나요?
한국에 그대로 대입할 근거가 약합니다. 4% 룰은 1994년에 미국 시장의 1926년 이후 수익률로 만든 규칙이고 30년을 버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나라의 실제 주된 일자리 퇴직은 53세라 30년으로는 모자라고, 무엇보다 국민연금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연금이 시작되면 자산에서 빼야 하는 금액 자체가 확 줄어드는데 고정 비율 인출은 그 계단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해마다 나이와 생활비와 연금을 다시 계산합니다.
수익률을 몇 %로 잡는 것이 맞나요?
정답이 없어서 이 계산기는 근거를 밝히고 낮은 쪽으로 기울였습니다. 2025년 퇴직연금 전체 수익률은 6.5%였지만 이는 역대 최고치이고, 원리금보장형은 3.1%였습니다. 국민연금 기금은 1988년 이후 연평균 8.04%지만 1,458조원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의 성적입니다. 기본값 4%는 그 사이에서 고른 값입니다. 수익률을 높게 잡으면 부족액이 작아져 잘못된 안심을 주기 때문에 일부러 보수적으로 두었습니다.
살고 있는 집은 자산에 넣어야 하나요?
넣지 마세요. 팔거나 담보로 잡지 않으면 생활비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집을 자산에 넣으면 준비율이 실제보다 훨씬 높게 나와 판단이 흐려집니다. 다만 주택연금으로 집을 현금흐름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고 이 계산기는 그것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주택연금을 쓸 계획이라면 노후 소득이 이 결과보다 많아지므로,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예상 월 지급금을 확인해 따로 더해 보세요.
부족액이 크게 나왔습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나요?
은퇴 나이입니다. 은퇴를 늦추면 세 가지가 한꺼번에 움직입니다. 모으는 기간이 늘고, 쓰는 기간이 줄고, 연금 공백이 줄어듭니다. 같은 조건에서 은퇴를 60세에서 65세로 옮기면 필요액이 1억 4,549만 9,772원 줄고 준비액이 1억 6,075만 4,011원 늘어서, 부족액이 4억 3,220만 8,290원에서 1억 2,595만 4,507원으로 떨어집니다. 처음의 29.1%입니다. 저축액을 늘리는 것은 그다음이고, 수익률을 올리는 것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 데다 위험이 함께 커집니다.
기초연금은 왜 계산에 없나요?
수급 자격을 코드로 판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득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까지 합쳐 따지고, 깎이는 규칙도 여러 겹으로 얽혀 있어서 재산 자료 없이는 금액이 나오지 않습니다. 받을 것으로 보이는 사람에게는 그만큼 노후 소득이 늘어나므로 이 계산 결과가 보수적인 쪽이 됩니다. 금액과 선정기준은 3층연금 시뮬레이션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고, 자격 확인은 복지로나 주민센터에서 해야 합니다.
30년 뒤의 물가와 수익률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의 쓸모는 정답을 내는 데 있지 않고, 은퇴를 2년 미루면, 물가가 1%p 높으면, 90세가 아니라 95세까지 살면 얼마가 달라지는지 눈으로 보는 데 있습니다. 값을 몇 번 바꿔 보면 내 계획에서 가장 약한 고리가 어디인지 드러납니다. 국민연금 예상액은 국민연금공단(1355), 퇴직연금 적립금은 가입한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계산기
근거와 출처
이 페이지는 앞의 계산기들과 달리 법령보다 통계에 기댑니다. 법정 수치는 두 개뿐입니다 -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9조(정년 60세)와 기초연금법 제8조 제1항(부부감액 20%)입니다. 나머지는 기관 조사값입니다: 국가데이터처「2024년 생명표」(2025-12-03 공표, 기대여명·건강수명·생존확률) · 「2025년 연간 소비자물가동향」(2025-12-31, 물가 2.1%) ·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2026-08-05, 퇴직 연령 53.0세), 국민연금연구원「2024년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 제10차 부가조사」(2025-12-31, 노후생활비),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2026-05-20, 수익률),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 보도자료(2026-02-27, 연평균 8.04%),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보도자료(2026-01-02),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2%). 계획 수명 90세와 수익률 4%·3%는 어느 기관의 값도 아닌 이 사이트의 가정입니다. 4% 룰의 출처는 Bengen(1994) 및 Trinity Study(1998)이며 미국 데이터라는 한계를 본문에서 밝혔습니다. 통계 원문은 국가데이터처, 연금 예상액은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