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해

필요 노후자금 - 몇 살까지 살지와 물가가 답을 정합니다

최종 검토2026년 시행 제도·세법 기준

필요 노후자금을 흔드는 것은 저축액이 아니라 두 가지 가정입니다 - 몇 살까지 살 것으로 볼 것인가물가를 몇 %로 볼 것인가. 둘 다 흔히 잘못 잡히고, 잘못 잡히는 방향이 한결같이 부족해지는 쪽입니다.

  • 기대수명은 계획 수명이 아닙니다 - 83.7세는 2024년에 태어난 아기의 값입니다
  • 나이가 많을수록 예상 수명이 올라갑니다 - 그 나이까지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
  • 물가 1%p가 3분의 1을 움직입니다 - 수익률보다 조용하고 더 큽니다
  • 건강수명은 18.2년 짧습니다 - 노후 지출이 줄어들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은퇴까지가 모으는 기간입니다. 남은 기간이 길면 매달 넣는 돈보다 기간 자체가 더 큰 변수가 됩니다.

법정 정년은 60세지만 주된 일자리를 실제로 그만두는 나이는 평균 53.0세입니다 (국가데이터처 2026년 조사). 정년까지 다니는 것을 전제로 계산하면 현실보다 7년을 더 버는 셈이 됩니다.

은퇴 나이와 따로 묻는 이유가 있습니다. 국민연금 지급개시연령은 출생연도에 따라 63~65세입니다. 은퇴와 연금 시작 사이의 빈 구간은 생활비가 전액 모아 둔 자금에서 나갑니다 - 필요 자금에서 가장 무거운 부분입니다. 내 개시연령은 국민연금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지금 물가로 적으세요. 은퇴 시점 금액으로 바꾸는 것은 계산기가 합니다. 빠른 입력의 금액은 국민연금연구원이 50세 이상에게 물은 2024년 기준 인식 조사값입니다 - 실제 지출액이 아닙니다.

연금저축·IRP·퇴직연금 적립금과 그 밖의 노후 대비 자산을 합쳐 적습니다. 살고 있는 집은 넣지 마세요 - 팔지 않으면 생활비가 되지 않습니다.

회사가 넣어 주는 퇴직연금 부담금까지 포함해 적습니다. 이 계산기는 저축액을 물가에 연동하지 않습니다 - 월급이 오르는 만큼 저축을 늘린다면 실제로는 이 결과보다 낫습니다.

국민연금·공무원연금 등입니다. 물가에 연동돼 해마다 오릅니다 - 그래서 아래 사적연금과 따로 받습니다. 예상액은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계산기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연금저축·IRP에서 나오는 몫입니다. 물가에 연동되지 않고 정해진 해에 끝납니다. 월 100만원은 20년 뒤 지금 돈으로 67만원의 값어치가 됩니다.

확정기간형으로 몇 해에 나눠 받는지 적습니다. 실제로 연금을 고른 사람의 82%가 10년 이하를 택합니다 - 그래서 대부분 70대 중반에 이 연금이 끊깁니다. 종신형이라면 계획 수명까지의 연수를 적으세요.

기대수명 83.7세를 쓰면 짧습니다. 그 값은 2024년에 태어난 아기의 것이고, 지금 65세인 사람의 예상 수명은 남자 84.5세·여자 88.7세입니다. 게다가 평균이라 절반은 그보다 오래 삽니다 - 기본값 90세는 그 위에 여유를 둔 이 사이트의 가정입니다.

가정값 바꾸기 - 물가와 수익률

이 세 값은 어느 기관도 정해 주지 않습니다. 법령이 정한 숫자가 아니라 이 사이트가 근거를 밝히고 고른 가정입니다. 바꿔 보면 결과가 얼마나 크게 움직이는지 바로 보입니다.

기본값은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2%입니다. 2025년 실제 상승률은 2.1%였습니다. 30~40년을 보는 계산이라 한 해 실적치보다 중기 목표를 씁니다. 여기가 가장 무서운 칸입니다 - 1%p만 올려도 필요 자금이 크게 늡니다.

기본값 4%는 퇴직연금 원리금보장형(2025년 3.1%)과 국민연금 기금의 설치 이후 연평균(8.04%) 사이에서 낮은 쪽으로 잡은 값입니다. 2025년 퇴직연금 전체 수익률 6.5%는 역대 최고치라 기본값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모으는 동안보다 낮게 둡니다. 은퇴 후에는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는 것이 통례이고, 인출과 하락이 겹치면 원금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적용 내역 - 이 결과가 나온 이유
      연도별 흐름 - 언제 얼마를 빼 쓰게 되는가
      이 결과는 가정 위에 서 있습니다. 앞의 계산기들과 달리 여기에는 법령이 정한 숫자가 거의 없습니다 - 물가·수익률·계획 수명은 이 사이트가 근거를 밝히고 고른 가정이고, 수익률은 해마다 달라지는데 이 계산은 평균으로만 굴립니다. 주택연금과 기초연금은 넣지 않았고 의료비도 따로 세지 않았으므로, 노후 소득은 이보다 많을 수 있고 필요 자금은 이보다 클 수 있습니다. 맞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결과를 흔드는지 보는 데 쓰세요.

      본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수령액·세액·보험료는 개인의 가입 이력과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가입 금융회사·홈택스·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소관 기관이나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기대수명까지"로 계산하면 모자랍니다

      생명표에는 이름이 비슷한 두 값이 있고, 노후 계획에 써야 하는 것은 뒤쪽입니다.

      이름노후 계획에
      기대수명올해 태어난 아기가 살 것으로 기대되는 연수쓰면 짧게 잡힙니다
      기대여명지금 그 나이인 사람이 앞으로 더 살 것으로 기대되는 연수이쪽을 써야 합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생명표를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2024년생 아기의 기대수명은 여자 86.6세입니다. 그런데 지금 65세인 여자는 앞으로 23.7년을 더 살 것으로 기대되므로 88.7세입니다.

      65세 여자가 기대수명 86.6세를 계획에 쓰면

      2.1년을 짧게 잡습니다. 월 300만원 기준으로 7,560만원입니다. 기대수명을 전체 평균 83.7세로 잡으면 5년이 어긋나 1억 8,000만원이 됩니다. 이미 65세까지 살아남았다는 사실이 계산에서 빠졌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올라가면 예상 수명도 함께 올라갑니다. 80세인 사람의 예상 수명이 90세를 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 그 나이까지 살아남은 사람들만 모아 놓은 값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나이남자 기대여명남자 예상 수명여자 기대여명여자 예상 수명
      40세41.9년81.9세47.4년87.4세
      60세23.7년83.7세28.4년88.4세
      65세19.5년84.5세23.7년88.7세
      80세8.5년88.5세10.9년90.9세

      이 계산기는 표에 있는 나이만 씁니다. 생명표가 다섯 나이만 주기 때문에 중간값을 만들어 내면 통계에 없는 숫자가 됩니다. 그래서 47세를 넣으면 40세 행의 값을 쓰고 어느 나이를 썼는지 밝힙니다.

      그런데 기대여명도 평균입니다

      65세 여자의 기대여명 23.7년은 그 나이대 사람들의 평균입니다. 평균이라는 말은 상당수가 그보다 오래 산다는 뜻입니다. 생명표의 생존확률이 그것을 보여줍니다.

      어디까지 사는가남자여자
      태어나서 80세까지64.4%82.2%
      40세에서 80세까지65.6%83.3%
      100세까지1.2%4.8%

      노후자금은 평균에서 모자라면 되돌릴 방법이 없는 종류의 계획입니다. 90세에 돈이 떨어졌을 때 다시 취업해 메우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균보다 길게 잡습니다 - 몇 년을 더 잡느냐가 얼마인지 보면 이렇습니다.

      계획 수명필요 자금부족액필요한 추가 월 저축
      85세7억 3,808만 1,883원3억 809만 3,159원123만 2,894원
      88세8억 1,327만 6,279원3억 8,328만 7,555원153만 3,798원
      90세 (기본값)8억 6,219만 7,014원4억 3,220만 8,290원172만 9,564원
      95세9억 8,040만 2,999원5억 5,041만 4,275원220만 2,588원
      100세10억 9,298만 1,173원6억 6,299만 2,449원265만 3,091원

      85세에서 95세로 10년을 늘리면 2억 4,232만 1,115원이 더 필요합니다. 뒤쪽 10년이 앞쪽보다 싸게 계산되는 것은 물가로 부풀어도 수익률로 할인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한 해에 2,400만원 남짓이 붙습니다.

      기본값 90세는 통계가 아니라 이 사이트의 가정입니다. 생명표에 "기대수명 90세"라는 값은 없습니다. 65세 여자의 예상 수명 88.7세 위에 여유를 둔 것이고, 그 사실을 숨기지 않으려고 여기 적어 둡니다. 90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꿔서 계산하세요 - 위 표가 바뀌는 폭을 보여줍니다.

      물가는 수익률보다 조용하고 더 큽니다

      사람들이 수익률은 소수점까지 따지면서 물가는 "2% 정도"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필요 자금을 흔드는 힘은 물가가 더 큽니다. 같은 사람의 필요 자금이 물가 가정 하나로 이렇게 갈립니다.

      물가필요 자금기본값 대비자금 바닥
      1%6억 5,234만 2,791원-2억 985만 4,223원77세
      2%8억 6,219만 7,014원기준73세
      3%11억 4,436만 7,811원+2억 8,217만 797원70세
      4%15억 2,518만 3,054원+6억 6,298만 6,040원67세

      물가가 두 곳에서 동시에 일하기 때문에 이렇게 커집니다. 은퇴할 때까지 생활비를 부풀리고, 은퇴한 뒤에도 계속 부풀립니다. 45년(45세에서 90세까지)에 걸쳐 복리로 작동하는 셈입니다.

      기본값 2%는 한국은행이 2019년부터 유지하는 물가안정목표입니다. 2025년 실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였습니다. 한 해 실적치보다 중기 목표를 쓰는 것은 이 계산이 30~40년을 보기 때문입니다. 수익률에서 물가를 뺀 실질수익률이 결과를 정하므로, 명목 수익률만 높은 상품에 안심하면 안 됩니다.

      노후 지출이 줄어들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은퇴하면 생활비가 지금의 70%면 된다"는 어림이 널리 쓰입니다. 출처를 확인하기 어려운 숫자이고, 통계와 어긋나는 대목이 있습니다.

      지표2024년 값
      기대수명83.7년
      유병기간 제외 기대수명 (건강수명)65.5년
      차이 - 병을 안고 사는 기간18.2년

      건강수명 65.5세는 국민연금 지급개시연령과 거의 같습니다. 연금을 받기 시작할 무렵에 건강한 기간이 끝난다는 뜻입니다. 국민연금연구원 조사에서도 노후 지출 항목의 상위에 보건의료비가 들어 있습니다 - 식료품 다음이 사회보험료이고 그다음이 보건의료비입니다.

      이 계산기는 의료비를 따로 세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며 의료비가 늘어나는 것과 활동이 줄어 지출이 줄어드는 것이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데 상쇄되는 폭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생활비를 은퇴 후 내내 같은 실질 금액으로 봅니다. 간병이 필요한 상황을 따로 대비하려면 이 결과에 그만큼을 더해야 합니다.

      4% 룰을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

      "모은 돈의 4%씩 빼 쓰면 30년 버틴다"는 규칙이 노후자금 글마다 인용됩니다. 1994년 미국에서 나온 연구이고, 1926년 이후 미국 주식·채권 수익률로 검증한 것입니다. 우리 사정과 어긋나는 지점이 셋인데, 그중 하나는 규칙 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연금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이 시작되면 자산에서 빼야 하는 금액이 확 줄어듭니다. 고정 비율로 빼는 규칙은 그 계단을 만들지 못합니다. 계산기의 "연도별 흐름"을 펼치면 무슨 말인지 바로 보입니다 - 연금이 시작되는 해에 인출액이 뚝 떨어집니다.

      나머지 둘도 작지 않습니다. 미국 시장의 역사 수익률을 우리 자산에 그대로 대입할 근거가 없고, 30년이라는 기간은 65세에 은퇴한다는 가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주된 일자리를 평균 53.0세에 떠나는 곳에서는 40년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비율이 아니라 해마다의 현금흐름을 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획 수명을 몇 살로 잡는 것이 좋을까요?

      이 계산기는 90세를 기본값으로 두지만 정답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판단 재료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지금 나이의 기대여명을 더한 값이 출발점입니다. 65세라면 남자 84.5세, 여자 88.7세입니다. 둘째, 그 값이 평균이라는 점입니다. 여자가 100세까지 살 확률이 4.8%이므로 꼬리가 짧지 않습니다. 셋째, 모자랐을 때 되돌릴 방법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 셋을 놓고 보면 기대여명보다 몇 년 길게 잡는 쪽이 안전하고, 그래서 90세를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

      80세 예상 수명이 88.5세인데 65세 예상 수명은 왜 84.5세인가요?

      오류가 아니고 생명표의 정상적인 성질입니다. 65세 기대여명은 65세인 사람 전체의 평균이고, 그중 일부는 80세 전에 사망합니다. 80세 기대여명은 그 80세까지 살아남은 사람들만 모아 계산한 값이라 더 높게 나옵니다. 같은 이유로 나이가 올라갈수록 예상 수명이 계속 올라갑니다. 노후 계획에서는 이 성질이 중요합니다 - 지금 내 나이의 기대여명을 써야 하고, 오래 살수록 남은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물가를 왜 2%로 두나요? 최근 물가가 더 올랐던 것 같은데요.

      2%는 한국은행이 2019년부터 유지하는 물가안정목표입니다. 2025년 실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로 목표에 가까웠습니다. 이 계산은 30~40년을 보는 것이라 특정 연도의 실적치보다 중기 목표를 쓰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이것도 가정이므로 바꿀 수 있게 두었고, 3%로 올리면 필요 자금이 32.7% 늘어납니다. 물가 걱정이 크다면 3%로 계산해 두고 실제로 2%에 머무르면 여유가 생기는 쪽이 안전합니다.

      생활비를 지금의 70%로 줄여 잡아도 되나요?

      근거를 확인하기 어려운 어림입니다. 줄어드는 항목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출퇴근 비용, 자녀 교육비, 주택담보대출이 끝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항목도 있습니다. 건강수명이 기대수명보다 18.2년 짧고, 국민연금연구원 조사의 노후 지출 항목에서 보건의료비가 상위입니다. 이 계산기는 어느 쪽으로도 임의로 조정하지 않고 입력한 금액을 그대로 씁니다. 70%로 줄여 넣어 보고 그대로 넣어 보고 두 결과를 비교하는 편이 낫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의 적정 생활비 198만원을 그대로 쓰면 되나요?

      출발점으로는 좋지만 두 가지를 알고 써야 합니다. 첫째, 그 값은 실제 지출액이 아니라 50세 이상에게 얼마가 필요할 것 같으냐고 물은 인식 조사값입니다. 둘째, 조사 기준연도가 2024년입니다. 개인 최소 139만 2,000원, 적정 197만 6,000원, 부부 최소 216만 6,000원, 적정 298만 1,000원입니다. 계산기의 빠른 입력 버튼이 이 값들을 그대로 넣습니다. 내 실제 지출을 알고 있다면 조사값보다 그쪽이 정확합니다.

      물가를 반영하면 금액이 너무 커서 현실감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산기가 두 가지로 함께 보여줍니다. 은퇴 시점 금액과 그것을 지금 돈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필요 자금 8억 6,219만 7,014원은 지금 돈으로는 6억 4,062만 5,082원입니다. 금액 자체에 압도되지 않으려면 지금 돈으로 환산한 쪽을 보고, 매달 얼마를 더 넣어야 하는지를 보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물가를 아예 빼고 계산하는 것은 답이 아닙니다 - 30년 뒤 생활비가 지금과 같을 수는 없습니다.

      가정을 바꿔 보는 것이 이 계산기의 쓸모입니다

      30년 뒤의 물가와 수익률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값을 몇 번 바꿔 보면 내 계획에서 가장 약한 고리가 드러납니다. 국민연금 예상액은 국민연금공단(1355), 퇴직연금 적립금과 예상 수령액은 가입한 금융회사, 기초연금 자격은 복지로나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계산기

      근거와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는 법령이 아니라 공식 통계입니다. 기대여명·생존확률·건강수명은 국가데이터처「2024년 생명표」(2025-12-03 공표), 물가상승률은 국가데이터처「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2025-12-31)과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2019년 이후 2%), 노후생활비는 국민연금연구원「2024년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 제10차 부가조사」(2025-12-31), 퇴직 연령은 국가데이터처「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2026-08-05)입니다. 계획 수명 90세와 수익률 가정은 어느 기관의 값도 아닌 이 사이트의 가정입니다. 4% 룰은 Bengen(1994) 및 Trinity Study(1998)이며 미국 데이터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법정 수치로는 고령자고용법 제19조(정년 60세)와 국민연금법의 지급개시연령이 쓰였습니다. 2026년 기준이며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통계 원문은 국가데이터처, 연금 예상액은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